자유게시판
- 길잃은 양
-
69884 신성구 [xhak59] 2004-08-11
-
기력이 다한 길 잃은 한마리의 양..
배고픈 하이에나 떼들이 기력다한 양 주변을 어스렁거린다
마치 고양이가 쥐의 혼을 빼앗은뒤 잡아 먹으려는듯...
조롱과 비아냥으로 이성을 빼앗는다..
마침내..입을 물어뜯기 시작하더니 사타구니를 물어 뜯는다
한무리의 하이에나도 부족해.. 어데선가 킬러의 본능적인 후각으로
피 냄새를 맡은 또 한 마리의 하이에나가 배고픔을 채우려
결정타를 가하기위해 목덜미를 날카운 이로 물어 뜯기 시작한다 ..
한마리 양 신음소리 조차 힘겹고 버겁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치사한 본능 아닌가..
어느 누구도 말을 못하고 입을 다물고있다..
더러운 굿판을 걷어 치워라!!
-

-
- 제 보기엔...그리고 김광태님.
-
69895
김지선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아름다운 사람...
-
69894
이진숙
2004-08-11
-
반대 0신고 0
-
- 집회서11:1-34
-
69893
최명희
2004-08-11
-
반대 0신고 0
-
- 성 프란시스코 수녀원
-
69892
배지애
2004-08-11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
69890
김교훈
2004-08-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