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경님께 나름대로 답변드립니다.
-
69926 유재범 [riufsc] 2004-08-12
-
정원경님의 과격하지만 나름대로의 글을 보고 느낀점도 많습니다.
그러나 몇마디 드립니다.
1. 저를 몰아 세운 것 없습니다.
단지 글중에 약간의 함부로 함이 있었으나 개이치 않겠습니다
(1) 정원경님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관리자님에 함부로 항의하고 요구한 점은 부분은 분명 저의 잘못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위법적인 사항까지 난무하게 나두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도덕적, 신앙적인것은 이미 말해 보았자 소용없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법에 위배 되는 부분 가령 남의 이름을 들먹거리면서 그 이름을 범죄자와 연관시키는 행위등은 수정 되어야 합니다.
(2)저에게 하실 말씀은 저에게 하시면 됩니다 불만 없습니다.
3. 저 역시 그분들을 변호 했던 사람으로 별로 할말이 없습니다.
4. 사실 제가 처음 들어 왔을 때 저는 박미경님께 간첩 또는 정모기자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자수 하여 광명 찾으라 하더군요.
저는 제 정체를 밝히기 위해 제 등본까지 지참하고 만나드릴수 있다고 했으나 빈정거리며 사라졌습니다.
아직 만나지도 또 제대로 사과도 못받았습니다
저도 남이 근거 없이 단지 묘략할려고 자신을 알바라고 하다던지 또는 다른 억측을 한다면 그것처럼 더러운 행이는 없다 생각합니다.
저는 우선 아무 근거 없이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심증입니다. 저는 단지 심증만 있다면 이야기도 꺼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윤현민님은 제가 글을 올리면 낮이고 밤이고 단 2~3분 안으로 글을 달았습니다.
근 2주간 살펴본 봐로는 그렇습니다.
저 역시 항시 컴퓨터 근처에서 근무하나 그런 대응은 불가능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저는 또한 이 역시 뭐 가능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컴퓨터를 켜놓고 주시하고 있다면 불가능 한 일도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그분들을 만나야 겠다고 생각한 것은 한가지의 전상상 오류 입니다.
그 오류는 이미 아래에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으나
그와 같은 전산상 오류가 하나의 컴에서 두가지 이상의 아이디로 사용할때 나올수 있는 현상이라는 것은 확실 합니다.
또한 저는 제말에 책임을 질것입니다.
저는 분명 그분에게 직업적으로 하는 작업이라 말했습니다.
저는 그말에 모든 것을 책임질 것입니다.
단 그전에 제가 제시한 세분을 만나야 합니다.
-

-
-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
69925
조보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
-
69922
조보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사람이냐, 사건이냐.
-
69920
정원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전원경님께 나름대로 답변드립니다.
-
69926
유재범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성모님이 전해 주시는 회개의 메시지
-
69914
김현욱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중국은 왜 역사전쟁을 벌이는가?
-
69910
김현욱
2004-08-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