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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1일 (화)연중 제16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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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권이 하느님과 무관하다면서요?^^

69932 정원경 [kreuz] 2004-08-12

1. 성모님만이 하느님께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말씀은 어디론가 피해버리셨군요.

 

2. 성모님을 통한 '또다른 구원의 길'이라는 발언 또한 어디론가 회피해버리셨군요.

 

3. 나주를 인정하십니까, 아닙니까?

 

4. 교도권을 인정하십니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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