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그 정확한 내용을 보시고 더 이상의 꼬투리는 안하렵니다 ^^
-
69936 조보경 [eellee] 2004-08-12
-
예수님도 논쟁하지 말라 했죠? ㅎ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교회 장상이 아니라 하느님께 준하려는 것을 아십시요,
십자군 전쟁을 종식시킨것은 그 교회의 장상이 아니라, 바로 교회로 부터 파문당한 신성로마제국의
프리드리히2세 였습니다, 그 황제와 또한 자기 족속으로부터 비난을 받은 이슬람의 술탄이었습니다,
그 전쟁종식 문건에는 예루살렘에 대한 정확한 분기법이 나왔지요,
하지만 지금 유다인은 어떤가요? 팔레스타인을 핍박하지 않아요?
이 말에 대해서도 더 이상 꼬투리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교회의 입장을 압니다,
그 점 분명히 하지 않았나요?
전 교회의 가르침을 믿습니다,
하지만 형제님의 믿음이 교회장상에게 의탁하는줄은 몰랐군요,
전 성모님과 그를 통한 하느님꼐 제 믿음을 둡니다,
전 사람에게 평화를 두지 않습니다,
-

-
- ☆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
-
69939
조보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
69927
정원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Re:하느님께서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
69929
조보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교도권은 하느님과 무관?
-
69931
정원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Re:그 정확한 내용을 보시고 더 이상의 꼬투리는 안하렵니다 ^^
-
69936
조보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
69925
조보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
- 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
-
69922
조보경
2004-08-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