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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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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

69939 조보경 [eellee] 2004-08-12

자신의 신앙부터 돌아봐야 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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