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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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0 조보경 [eellee]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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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덥죠? 글이 잘 눈에 안들어 오나 봅니다,
이젠 마지막입니다 ~~ 나주란 단어 --
나주란 단어는 이걸로 끝맺고 정원관 형제님, (자매란 표현도 쓰기 귀찮아서 다 형제로 승격? 합니다)
성모님의 귀한 자녀가 되셨네요, ㅎㅎ
더 이상 귀찮게 저 건들지 마세요? 아셨죠?
~~ 귀찮다구요 ~
전 메신저지 예수님이 아님다 --
그러니 사이비 종교론 하시려면, 혼자 하세요, 저 잘난 예수귀신, 성체귀신 많습니다,
그런 교오한 마음에 성모님이 앉을 실 자리나 있나요?
어여 비키세요, 자리좀 내드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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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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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0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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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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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39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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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권은 무시하면서 베껴만 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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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34
정원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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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형제님이 은근슬적 지나친 글들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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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37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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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권 무시하라고 성모님이 시키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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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2
정원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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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무시한적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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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3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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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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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27
정원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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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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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25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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