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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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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69940 조보경 [eellee] 2004-08-12

날씨가 덥죠? 글이 잘 눈에 안들어 오나 봅니다,

 

이젠 마지막입니다 ~~ 나주란 단어 --

 

나주란 단어는 이걸로 끝맺고 정원관 형제님, (자매란 표현도 쓰기 귀찮아서 다 형제로 승격? 합니다)

 

성모님의 귀한 자녀가 되셨네요, ㅎㅎ

 

더 이상 귀찮게 저 건들지 마세요? 아셨죠?

 

~~ 귀찮다구요 ~

 

전 메신저지 예수님이 아님다 --

 

그러니 사이비 종교론 하시려면, 혼자 하세요, 저 잘난 예수귀신, 성체귀신 많습니다,

 

그런 교오한 마음에 성모님이 앉을 실 자리나 있나요?

 

어여 비키세요, 자리좀 내드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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