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이미 끝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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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4 안은정 [up9080]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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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래의 글들에 대해 이것은 이미 끝난 문제라고 선을 긋고 싶어지네요.
아무리 각자의 신심에 대하여 표출하고 싶어도 그것을 각자 가슴에 품고 우선 자기 자신을 낮추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것은 하느님과 예수님, 성모님만이 알고 계실 뿐입니다.
꼭 자유게시판에서 규정짓고 싶으시다면 꼭 자유게시판이어야만 하는지 의문을 나타냅니다.
굿뉴스의 왼쪽화면을 보십시오.
'굿뉴스 게시판'의 각 코너 말고도 '토론실'의 각 코너들이 있지 않습니까?
각 게시판의 특성을 잘 살리기 바랍니다. (이 글 혹은 꼬릿글로 몇번이나 햇더라?)
하느님과 성모님에 대한 신심이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지만 미신, 우상화 기타등등이 됩니다.
가톨릭 교회는 그것들을 우려한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의 신심이 너무 강하게 표출된 나머지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신심까지 혼동과 혼란을 들게 하기 때문에 각자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우려는 끝난 문제에 대해 아직도 진정되지 않았던지 어느 분이 며칠전 성바오로 상담실에 문을 두드린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때 그 글을 보고 그때 아직까지도 가톨릭 교회에 신자분들이 의문을 품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인간이란 얼마나 나약한가'라는 생각과 함께 교회가 신자들을 붙잡아 두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의 신심은 타인의 신심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한 두사람이 도배로 자유게시판을 쓰도록 하겠습니까?
그럴려면 차라리 오프라인으로 만나 문제를 규정지으십시오.
이것은 이미 끝난 문제라 그분들이 더이상 굿뉴스 회원님들의 마음을 냉소적으로 만들게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도 굿뉴스 회원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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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살피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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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7
양대동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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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여기와서 공동구세주란 말 첨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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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6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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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이미 끝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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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4
안은정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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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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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9
정원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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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문제는 본질을 왜곡하는것을 묵과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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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5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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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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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0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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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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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39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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