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형제님들 날도 더운데 더 열내고 싶으세요?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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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69 조보경 [eellee]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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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데도 아직 덥네요,
이열치열이라고 게시판 앞에서 기름과 땀으로 열들내심 김에 마당에서 반신욕 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 권고해 드립니다,
평화의 인사: 완전해 지십시요 ♪
지금 게시판 관리자님 전화가 안되네요,
과거 제 본명(박병선)과 그리고 이 대리 아이디로 된 모든것을 삭제케 달라고 요청하려 했는데,,
다름이 아나라 사라졌다가, 종종 가끔 형제님들 부아좀 슥슥 긁어볼까 하구요,
전 더 이상 리플따위안달고,형제님들 놀고 싶은데로 놔둘겁니다,
애꿎게 게시판 운영하는 형제님도 괴롭힐 생각 없구요,
같은 레지오 단원인데 도움을 못줄 망정 말이죠,
하드가 참 시원 하군요,, 쩝쩝,
앞으로 박 모시기 머시기 형제님과 강 머시기, 김 머시기, 형제님들, 많은 리플 부탁 드립니다,
참, 저 없으면 참 허전하시겠어요? 깔깔 ㅎㅎㅎ
아 잠깐 자리비운거 저녁미사 갔다 오느라 그랬습니다,
저 보고 싶었죠? 큭큭
앞으로 여러가지 따끈 따근한 이슈를 제공해 드리겠슴다 ^^
날도 더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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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에서 싸움은 이렇게 난다 (펀글)-나도 이랬나? 당신은? 다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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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89
양대동
200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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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용서가 만든지우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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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87
양대동
200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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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 비슷한 글 중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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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86
배봉균
200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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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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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85
황명구
200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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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어쨌거나 저말고는 별 싸움들도 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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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80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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