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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착각 맞습니다, ^^

69975 조보경 [eellee] 2004-08-12

급진이라 이젠 별 해괴한 표현을 다 듣네요 ㅎ

 

제가 주장하는것은 성모신심을 아는 분이라면 다 아는 내용들입니다,

 

제가 일단 혐오스러워 하는 부분을 알려 드리죠,

 

함부로 성체를 궐하거나 함부로 모시는 성체귀신에 씌인 사람과 교리와 성경만을 탐독하는 신앙이 아닌 성서

만을 읊조리는 예수귀신에 씌인사람, 그리고 성모님을 자신의 기도의 식복사 정도로 여기는사람,

또한 성모님을 기복신앙의 대표격이나, 그에 준하는 존재로 여기고 숭상하는 사람들 입니다,

박여향 형제님꼐서 제가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 논해 주셔도 좋겠군요,

 

저는 일단 저 부류에 해당하는 사람은 약좀 올려도 별 탈은 없으리라 여기는군요,

 

제가 주장하는 또하나의 표현은 지나친 성모신심은 없다란 것입니다,

 

어떻게 하다가 또 제 주장이 되 버렸는데,,,

 

하도 형제님들이 자신의 무식한 부분은 깡그리 무시하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괜한 솥뚜껑보고 호들갑을 떠는것 같네요,

 

어쨌거나 제가 주장하는건 교권에서 벗어난건 없으며,

저의 본의 아닌 주장(형제님들이 정의 한것 입니다)

은 교권안에 있는 내용들입니다, (꼬투리들 잡지 마세요)

 

어쨌거나 전 자매님에게도 신실한 성모신심을 갖고 성모님의 모습을 따르셨음 하네요,

 

아직 자매님은 성모님을 제대로 알고 계신 분이 아닙니다,

 

몽포르의 루도비꼬 성인이 쓰신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교황님도 젊은 시절 손에서 높지 않았던 책입니다,

 

어떤 특정 인물에 평화를 두시는건 아니겠죠?

 

저역시 사람에게 평화를 두는 사람은 아닙니다,

 

교황님 역시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신 분이시기에 전 그분의 행동을 신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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