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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습니다만...

69985 황명구 [hmk12] 2004-08-13

몇개 읽고 말씀드리네요.

글쎄요,,,,,,

제가 형제 자매님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때 우리가 이렇게까지 예의가 없느냐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는 조보경님과 조보경님에 반대하는 형제 자매님들을 두고 말씀드립니다.

사실 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고, 다른 형제님들의 글도 다 읽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양측에서 하시는 말들에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는 둘째 치고 말씀하시는 예의에서요....

 

우리가 서로 얼굴을 보면서 말한다면 이렇게 까지 할 수 있을런지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분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모욕을 받아 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못하고 상대를 대하는 것은 악마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 뿐이랍니다.

 

우리가 이런 사이버공간에서까지 서로 미워하면 안되겠지요.

 

항상 흥분은 무질서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선 우리가 항상 침착하기를 원하십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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