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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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85 황명구 [hmk12] 200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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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읽고 말씀드리네요.
글쎄요,,,,,,
제가 형제 자매님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때 우리가 이렇게까지 예의가 없느냐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는 조보경님과 조보경님에 반대하는 형제 자매님들을 두고 말씀드립니다.
사실 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고, 다른 형제님들의 글도 다 읽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양측에서 하시는 말들에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는 둘째 치고 말씀하시는 예의에서요....
우리가 서로 얼굴을 보면서 말한다면 이렇게 까지 할 수 있을런지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분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모욕을 받아 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못하고 상대를 대하는 것은 악마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 뿐이랍니다.
우리가 이런 사이버공간에서까지 서로 미워하면 안되겠지요.
항상 흥분은 무질서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선 우리가 항상 침착하기를 원하십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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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형제님들 날도 더운데 더 열내고 싶으세요?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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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69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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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광주대교구장의 공지문 (최창무 대주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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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67
유재범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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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짐 미사갔다와서 하드하나 빨고 앉아 있으려니 별 생각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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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71
조보경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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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총련, 자유북한방송 앞에서 시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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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60
황명구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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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보경 자매님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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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59
황명구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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