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詩) 비슷한 글 중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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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21 배봉균 [baeyoakim]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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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1년 10월 7일 부터 지금까지 150여 편의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 그때 그때의 사회 상황이나 게시판 분위기에 따라 시(詩) 비슷한 글도 10여 편 올렸습니다. 그 중에서 10편을 골라 시리즈로 올리오니 많이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바위와 계란
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바위는 끄떡 않습니다.
계란이 떨어져 오리알로 바꿔 던져도
던지는 사람 팔만 아픕니다.
던지는 사람 팔이 아프고 오리알도 떨어져
다른 사람이 가벼운 메추리알을 많이 준비해 계속 던져도
듬직한 바위는 역시 끄떡도 않습니다.
바위가 계란, 오리알, 메추리알에 끄떡도 않자
어느 미친 사람이 무겁고 큰 타조알을 들고 덤벼도
진중한 바위는 왼편 눈 하나 깜짝 않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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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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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0
양대동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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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왜 역사전쟁을 벌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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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46
김현욱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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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입장식을 보며 (제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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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43
박요한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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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적, 포용적, 강력한 힘을 가진 나라가 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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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33
박여향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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