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詩) 비슷한 글 중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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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6 배봉균 [baeyoakim] 200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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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1년 10월 7일 부터 지금까지 150여 편의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 그때 그때의 사회 상황이나 게시판 분위기에 따라 시(詩) 비슷한 글도 10여 편 올렸습니다. 그 중에서 10편을 골라 시리즈로 올리오니 많이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세상에 !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
얼마 전 제 친구가 딸을 시집 보냈는데,
저도 축하해 주러 갔었습니다.
그 날의 주인공, 신부의 모습을
글로 표현하자면 이렇습니다.
결혼적령(結婚適齡):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적당한 나이
화용월태(花容月態): 꽃보다 예쁜 얼굴, 달님과 같은 자태 !
재색겸비(才色兼備): 높은 학식과 지적 외모 고루 갖추고,
만고효녀(萬古孝女): 게다가 심청이 능가하는 효심까지?
영육건강(靈肉健康): 무엇보다 정신, 육체 모두 건강하고
신심돈독(信心敦篤): 하느님 흠숭하는 마음 돈독하다니,
현모양처(賢母良妻): 정숙한 아내에 어진 어머니 감 일세.
세상에 ! 이런 신부(新婦)가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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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이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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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8
이정원
200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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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서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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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7
최명희
200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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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 비슷한 글 중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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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6
배봉균
200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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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문 넓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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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1
양대동
200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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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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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0
양대동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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