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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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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70066 김성덕 [goldsam] 2004-08-15

늦었지만 마리아, 레지나 자매들의 복된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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