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詩) 비슷한 글 중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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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77 배봉균 [baeyoakim]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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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1년 10월 7일 부터 지금까지 150여 편의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 그때 그때의 사회 상황이나 게시판 분위기에 따라 시(詩) 비슷한 글도 10여 편 올렸습니다. 그 중에서 10편을 골라 시리즈로 올리오니 많이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자유게시판이 좋습니다.
글씨를 잘 못 쓰는 저를 위해 생긴 것 같아
저는 자유게시판이 무지 무지 좋습니다.
제 생각과 느낌을 바로바로 알릴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좋은 글 올리려면 공부 많이 해야 하니
저는 자유게시판이 엄청 엄청 좋습니다.
제가 올린 글을 차곡차곡 보관할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많이 많이 좋습니다.
개편 후 제목에 예쁜 색깔 입힐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매니 매니 좋습니다.
업그레이드 후에는 꼬리글도 달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자꾸 자꾸 좋습니다.
그리구 또 쪽지글을 날리고 받을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이따 만큼 좋습니다.
여러 글벗님들의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진짜 진짜 좋습니다.
거기다가 좋은 글들을 인쇄할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정말 정말 좋습니다.
글벗님들과 주님 품안에서 사귈 수 있어
저는 자유게시판이 하늘 만큼 좋습니다.
무엇보다 하느님 백성들의 만남의 광장이라
저는 자유게시판을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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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이들을 어찌 생각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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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80
유재범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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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서1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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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78
최명희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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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 비슷한 글 중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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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77
배봉균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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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에서 알려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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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75
홍순민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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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범님의 문제제기중에 그간 놓친것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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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72
윤현민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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