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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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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70079 유재범 [riufsc] 2004-08-16

일단 분명히 밝혀 둡니다.

제가 사과한 부분은 제가 지나치게 행동한 부분에 대해 관리자님과 교우분들에게 사과 한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도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헌데 당신들의 더럽고 더러운 짓들을 용납한것은 아닙니다.

도대체 누가 무었을 거론치 아니하며

누가 무었을 참는 다는 말입니까?

 

일단 저는 두분이 동일인이라 한적은 없습니다.

다만 하나의 컴퓨터에서 사용할 경우 나오는 오류가 두분의 글에서 나온 부분을 지적 한것입니다.

또한 윤현민님이 "아이피" 운운하시어 아이피는 조작이 가능하기에 100% 신빙성이 없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저는 노재성님께 말씀드립니다.

무었이 참는 것이고 무었이 "잃어버린 양"이 될지는 모르나.

갑자기 그 의문을 계속 제기해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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