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이들을 어찌 생각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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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80 유재범 [riufsc]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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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라도 자신의 이름은 소중함인데 또한 이름에 대한 나름대로의 기억이 있을진데
범죄자와 연관시켜 빈정거리며 모욕하다가.
사과하는척 하다가,
바로 그뒤에 한자로 더욱 욕하는 글에 상처 받음이 일반인의 상식에 어긋나는 것입니까?
만일 진정 일반인이라면 한글로 욕하다 한자로 욕하는데 "뭔가 미진했나 보군"이라 이해하는 것이 보편적인 사고 입니까?
더구나 그 이름은 부모님이 지어 주시고 부모님과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이름입니다.
하물며 그런 의미가 담긴 이름을 함부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름으로 모욕하고 욕하였습니다.
상처 받는것이 보통사람이 할일이 아닙니까?
이름으로 범죄자라 조롱한 자는 되려 자신이 참는다 이야기 합니다.
그것을 추천하고 장려한 자는 "파열직전의 예민무쌍한 감수성을 소유한 분의 식견" 이라 말합니다,
교회에서 조차 이런 분들을 뵌다는 것에 대단한 슬픔을 느낍니다
윤현민(mage11) (2004/08/16) :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뭔가 미진했나 보군''이라고 이해하는게 보편적일 겁니다. 뭐, 파열직전의 예민무쌍한 감수성을 소유한 분의 식견이라면야 조금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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