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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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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웃거나,울거나는 당신 자유입니다

70081 노재성 [worbdj] 2004-08-16

더러운자는 자신이 더러운지를 모르고 남을 더럽다고 합니다.

 

바로 당신이 그런 꼴입니다.!

 

무슨의문이 그리도 많은지 계속 떠들어도

 

상관치 않겠습니다.

 

고장난 녹음기  똑 같은말을 계속 들어 봐야

 

귀만 앞플테니까요.....

 

마르고 닳도록 추리소설 쓰듯이 하십시요.

 

유재범씨와는 아예 상대치 않겠습니다.

 

그이유는 굳이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 재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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