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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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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제 생각을 말합니다.

70082 유재범 [riufsc] 2004-08-16

 

저도 마음 좁은 사람아니고 또한 자신에게 잘못한 분들을 용서 하라는 주님의 말씀 잊은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말했듣이 분명하게 말합니다.

 

자신이 잘못을 하고도 오히려 큰소리를 치거나.

 

오히려 그 잘못을 정당화 하거나

 

또는 쪼잔하다는 식의 유치한 대응에는 굴복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런것을 용납한다면 이들은 또다시 그와 같은 행위를 반복 할것이고

 

이는 그 피해자만을 늘리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 자신들 마져도 그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누군가 진정으로 제게 사과를 한다면 그것은 제 답을 듣기 전에 이미 용서 된 것입니다.

제가 무었이길래 감히 그들을 잰단 말입니까?

 

다만 저는 그 악한 행위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 것은 제가 완전 무결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저 역시 언제 어느때 그런 행위가 나올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누군가 그것을 지적해 준다면 감사히 받을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주님에 대한 믿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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