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분명한 제 생각을 말합니다.

70082 유재범 [riufsc] 2004-08-16

 

저도 마음 좁은 사람아니고 또한 자신에게 잘못한 분들을 용서 하라는 주님의 말씀 잊은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말했듣이 분명하게 말합니다.

 

자신이 잘못을 하고도 오히려 큰소리를 치거나.

 

오히려 그 잘못을 정당화 하거나

 

또는 쪼잔하다는 식의 유치한 대응에는 굴복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런것을 용납한다면 이들은 또다시 그와 같은 행위를 반복 할것이고

 

이는 그 피해자만을 늘리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 자신들 마져도 그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누군가 진정으로 제게 사과를 한다면 그것은 제 답을 듣기 전에 이미 용서 된 것입니다.

제가 무었이길래 감히 그들을 잰단 말입니까?

 

다만 저는 그 악한 행위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 것은 제가 완전 무결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저 역시 언제 어느때 그런 행위가 나올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누군가 그것을 지적해 준다면 감사히 받을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주님에 대한 믿음 입니다.

 

 


2 118 4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