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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형제님..

70085 김광태 [cosma] 2004-08-16

박요한 형제님..

 

제가 굿뉴스에 다시 가입하게된 동기는 전에도 밝혔던 것처럼
첫 번째는 본당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못하는 문제 때문이었고,
또 하나는 저로 인해 본의 아니게 논쟁에 휘말리셨다가
억울한 일을 당하신 박요한 형제님의 아이디복구를 도와드리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그 일도 제가 원하던 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황당한 일을 당한 것에 분노하고 굿뉴스를 떠나기까지 하였으나 이제
마음의 정리도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저는 글을 올려 분란만을 만드는 일은 자제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교우님들의 좋은 글들이나 감상하며 보낼까 합니다.
이제 블러그에 담아놓았던 좋지 않은 글들도 서서히 정리하도록 할 것입니다.
걱정해 주시는 형제님의 마음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쪽지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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