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당에서 어느분의 글(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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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4 노재성 [worbdj] 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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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기남과 김삿갓....
방랑시인김삿갓(김별현)은 자기 할아버지가 역적한것을 비난하는 과거 시험 답안을 쓰고과거에 급제 하지만 ..조부를 비난했다고 해서 급제박탈당한후
삿갓하나 쓰고 전국을 떠돌고..
신기남은 자기 아버지가 반민족헌병오장출신이라는거 알면서도 자신의
안위와 출세를 위해서 숨기고..거짓말하고.
반민족특위에서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다시 또 죽이고....
이제 노무현한테도 팽 당하고
역사란 되풀이 되는것이다.
역사란 어느 집단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평가를 받아서는 안된다.
조선왕조 실록도 폐위당한 연산군과 광해군의 일기가 있지않는가!
왜 노무현 정부는 과거조선의 역사관보다 못한 지능으로 산단 말인가!
역사란 어느 한곳을 절단해서 여기저기 붙여서는 안된다.
연산군도 엄연이 우리의 역사이고..
신기남 아버지가 헌병오장을 하게 만든 바로 그 시간도
바로 우리민족의 슬픈 역사이기 때문이다.
역사란 바로잡는것이 아니라....흘러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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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장"과 "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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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8
노재성
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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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대 경찰중 에는 "경부"가 가장 악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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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5
노재성
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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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당에서 어느분의 글(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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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4
노재성
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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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재성씨의 시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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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38
이윤석
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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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의 장례식에서 기뻐하는 사람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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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2
박요한
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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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도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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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1
노재성
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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