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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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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경찰중 에는 "경부"가 가장 악질이라고 합니다.

70125 노재성 [worbdj] 2004-08-17

누군가????????  있을텐데.........

 

꼭꼭 숨겠지......

 

머리카락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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