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황명구씨 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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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60 이윤석 [animation] 200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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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이 언제부터 신기남씨를 그렇게 생각해 줬습니까...?
무슨 이유로 당신이 그토록 악랄하게 음해하던 열린우리당의
의장까지 변호하게 되었소...?수구꼴통들이 친일 진상규명을 막으려고 별 희한한 짓을
다하고 있긴 한데 한번도 진실된 모습으로 행동하는 것을
본 적이 없구려...친일파세력을 지키려고 그리 발버둥치는 황명구씨 같은 사람들은
어떤 세상을 희망하고 갈구하는 것인지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가니
설명 좀 해주시겠소...?당신이 그리 존경하는 생계수구 신혜식이가 친일파세력을 지켜야 하니까
황명구씨 보고는 가톨릭을 맡으라고 했소...?
열우당 찍으라고 하셨던 신부님이 왜 열우당 찍으라고 했겠소...?몇 사람 부친이 친일 한 것 그것 때문에 열우당 찍으라고 했겠소...?
열우당이 그렇게 이뻐서 그랬겠소...?
한나라당이 친일파세력과 독재세력의 추한 기득권을 이어온
반민족 반민주적인 당이였고 그들의 부정부패로 나라 경제가
개판 되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기업들 협박해서 차떼기로
돈이나 긁어 모으는 그런 모습에 분개하신 것 아니겠소...?어찌 일반 상식적인 의미로 말씀하신 것을 졸렬한 방식으로
왜곡하려는거요...?
그리고 군사독재 시절의 방송과 지금의 방송이 똑같이 어용이란
말이오...?독재시대 때는 총칼로 협박해서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제거해버리던 개망나니식 협박 때문에 그런 어용방송언론이
되었다면... 지금은 어떤 방식으로 어용이란 말인가...?노대통령이 총칼로 협박하고 있소...?
독재시대처럼 말 안들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 버리고 있소...?
장준하선생같이 독재의 칼날에 희생된 분이 지금 언론에 있소...?
오히려 조중동처럼 독재에 아부하던 언론들이 온갖 거짓말과
왜곡을 해대면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거 아니오...?내가 볼 때는 자유가 아니라 방종인 것 같기도 하오만...
당신 글에 대해 저녁에 다시 연장해서 쓰겠소... 지금 시간이
없어서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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