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석씨는 그때 무엇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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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2 노재성 [worbdj] 200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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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 그때 안 있어서 잘모르고....(년령미달)
유신때 '74.9 (육영수여사 저격사건 20일전) 멋모르고 군대에 끌려갔었지요.
뭐좀 했다고(별것도 아닌데). 등촌동 통합병원 신검 ...(?)
징집순위에 맞쳐서 도장 꽝꽝...
관련자( 군의관인지, 모병관인지 기억이 안남) 말씀...
모대학으로 징집통지서와 관계없이 나와, 개새끼들아,,,, 끌려간겁니다,
어디냐고요? 논산훈련소 23연대라고요.
그리곤 서부전선 최전방부대에서 3년복무, 예비군 정년 할데까지근무....
우리집은 3형제 모두가 군대 정년을 다 채웠지요
군대시절 , 지금생각하니, 그게 연좌제겠지요
사단군종참모(중령이며 신부님임)님이 군종사병으로 스카웃 하려다
좌절.....(부관부에 갔다오더니 안된다는 거지요, 우린 부모님이 월남가족이거든요: 황해도)
기타 좋은자리도 모두 거절..
보병 소총소대..
훈련보다는 작업이 우선이었지요, (무슨 작업 인지는 그당시 군에 갔다온
분들은 다 알지요).
완전노가다.....
사무직으로 직장생활하다가 땟장드자니..
죽을 맛이었지요, 고갱이질, 삽질, 질통메기...기타등등...
최전방... 현 도**역 부근에서 죽싸게 노동..
그때구호가 시도 때도 없이 마지막 구호가
"이룩하자 유신과업"이었지요
머리가 돌지경이 었지요, 왜냐 하면 별로 마음에 안내키니까요
저는 지작가님과 연대가 약간 비슷 합니다.
이윤석님은 그때 (유신) 무엇을 하셨나요???????
박통시대에 엄청 피해를 입었지요.
진보, 수구, 뭐가 참 잘못된 겁니다.
누구 처럼 그러지 말고 잘 알아 보세요???
요즈음, 여야 국회의원들 조상에 대하여 알아보느라 정신 없다나요!!!!
"너 자신부터 아는 것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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