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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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9 양대동 [ynin] 200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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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히의원이라고 얼마나 속으로 뿌듯했으까
그런데 지금은 친일의 손자이니
일잘춘몽이구려
그런데 이런 가족이 앞으로 얼마나 쏱아질까?
가정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는 일을 하기는 해야겠지만 그 다음은 아무도 책임을 안질거야.
너는 친일 친북 자식이니 하면서 놀림 아닌 놀림을 받아도
지은죄가 잇는데 무슨 말을 하겠소.
열을내어 친일청산외치는 자들
부메랑이되어 돌아오면
변명하기에 급급하겠지 아니면 나는 얼마나 청산을 외쳤는데 나한테 이러냐고 항변 하겠지
하느님은 공평합니다
모든것을 주지는 않읍니다
돈을 주면 질병이 따라올것이고
건강하면 돈없어도 분수에 맞게 살아갑니다
자식이 공부 잘하면 단명할수도 있고
공부 못해도 성실하면 오래삽니다
지 아무리 잘 나가고 정의롭게 산다고 해도 위에서는 압니다
개수작 부리지 말라고
하느님 니 꼬라지를 알라고 그렇게 싸인을 보내도 못 알아듣는사람은
자신이 한 행동에 자신이 당할겁니다
우리 모두 여기에 해당됩니다.
제발 자식들에게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존경받는 사람으로 남아야 할텐데
이미 한가정이 박살났으니 이제 도미노현상으로 전국의 가정이 깨지겠지요
나는 할아버지 아버지를 인정 못하겠다는 호로자식도 나오겠지요
잘되야 할텐데. 이왕 하기로 했으니
명분은 좋았지만 수습은 나몰라라 하겠지요 3년 6개월 남았으니
희망도 없는 나라, 그래도 청산은 해야겠지요
칼은 뽑았으니.
그런데 우짜지 , 우리의 자식들
지금 개혁하는 사람들이야 기득권이 잇으니
우째 잘 살겠지만
이것 저것 다 빼았긴 이전 기득권들은
서울역으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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