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8일 (목)연중 제27주간 목요일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가을준비/박우복

70256 남희철 [johnnam] 2004-08-20

      가을 준비 / 詩 박우복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것을 알기에 지금은 그대로 비워 두렵니다 여름이 지고 나면 한 줄기 바람이라도 나의 가슴을 차지 하겠지요 그래도 아쉬움이 있다면 여름의 껍데기들을 밟고 그리운 이름 한번 부르면 가을도 나를 불러 주겠지요.
      
      
      
      

2 84 2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