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내가 개종(?)을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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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82 권영화 [mickeikwon]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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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체험기 잘 읽었습니다. 기도문 선물로 올립니다.
[슬픔의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지극한 고통을 당하신 성모님,
당신 사랑하는 아들을 따라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셨고
지극한 슬픔을 당하셨으니, 오, 지극히 사랑하올 성모님, 간절히 청하오니,
저로 하여금 우리 구세주의 십자가와 죽음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시고,
주님의 지극히 거룩한 수난의 신비를 진실하고 정성스럽게 음미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게쎄마니 동산에서 고뇌하며 죄를 미워하셨듯이,
저도 죄를 미워하는 은총을 얻어 주소서.
주님께서 재판관들 앞에서 양순하고 겸손하셨듯이,
저도 온갖 시련 앞에서 양순하고 겸손할 수 있는 은총을 얻어 주소서.
주님께서는 당신을 죽이려는 자들까지 사랑하시고 십자가상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듯이, 저도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얻어 주소서.
주님께서 고통 중에도 늘 그러셨듯이, 저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얻어 주소서.
오, 순교자들의 여왕이시여,
당신은 갈바리아 산에서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 안으로 고통을 받아들여
지극히 거룩하신 우리 구세주의 수난에 참여하셨으니,
저도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께 깊은 연민을 느끼게 하시어,
현세에서는 세상에 못박히고, 후세에서는 주님의 무한한 공로와 성모님의 중재로
주님과 함께 영원한 영광 속에 들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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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서26:29, 27: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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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77
최명희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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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 준거, 증거 제시가 부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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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75
박여향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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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개종(?)을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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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73
권태하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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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내가 개종(?)을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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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82
권영화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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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부부 / ME 소개모임: 9/19 (일) 오후3시 혜화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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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71
허주태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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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소원이 통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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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70
김현욱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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