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與 "3개신문 점유율 60% 제한" 검토

70399 황명구 [hmk12] 2004-08-26

공정거래를 가장한 언론탄압입니다.

과거 전두환이 언론탄압한거랑 박정희가 언론탄압한거랑 똑같은 정치적인 의도에서의 언론탄압입니다.

이럴 바에는 KBS, MBC도 국민의 60%만 보게 하고 사주 지분 상한선을 30%로 하죠!!!

정말 이젠 독재정권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자격을 갖추었네요.

 

 

========================================================================

與 "3개신문 점유율 60% 제한" 검토

[연합뉴스 2004-08-26 10:18]
포토
MBC 이은혜 오보는
'데스크 작품'
어이없는 MBC 9시 뉴스의 오보
"역사 앞에 떳떳한 결정
내리지 못했다"
“정치인들 말실수가
언론개혁 방해”
(서울=연합뉴스) 김재현기자= 열린우리당은 26일 3개 신문의 시장점유율을 60% 로 제한하고, 신문사 사주의 소유지분 상한선을 30%로 설정하는 내용의 언론관계법 입법을 검토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당은 특히 신문시장 정상화 방안으로 ▲신고포상금제 도입 ▲공정거래위 조 사요원 확충 ▲신문고시 강화 ▲ABC제도 정착 ▲경영자료 신고 의무화 ▲부가가치세 도입을 검토중이어서 주목된다.

이같은 사실은 이날 우리당 정책의총에서 당 언론발전특위의 정청래(鄭淸來) 간 사가 보고한 문건을 통해 밝혀졌다.

문건에 따르면 우리당은 일부 족벌신문의 시장점유율이 70~80%에 육박하고 있다 며 신문법을 제정하거나 독점규제법을 개정, 한 신문사의 시장점유율을 15~20%로 제 한하거나 3개 신문사의 점유율을 60%로 설정하는 등의 상한선 제도를 검토키로 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신문사에 자율적으로 점유율을 조정토록 유예기간을 두고, 미 이행시 과징금 및 이행강제금 부과, 부가가치세 면제 등 각종 지원대상의 자격유예 등의 벌칙을 부과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우리당은 또 자료에서 소유지분 문제와 관련, 신문사의 사주가 인사권과 경영권 을 통해 사실상 편집권을 좌지우지하고 있다며 방송법을 준용해 신문법에 특정인의 소유지분 상한선을 30%로 설정하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의결권을 제한토록 하는 방 안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소유지분 분산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과징금 및 이행강제금 부과와 함 께 자율적으로 지분을 분산하는 신문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해볼 수 있다고 자료는 덧붙였다.

우리당은 이와함께 정부 지원을 통해 신문유통공사를 설립, 신문산업을 지원하 는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신문발전기금의 조성, 독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의 독 자위원회 설치, 광고에 대한 개념 규정 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편집권 독립을 위해 신문법에 `공적기능'을 명시하는 한편 이를 근거로 일정 수준의 편집규약 제정을 의무화하고 이를 공표토록 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정청래 의원은 의총에서 "신문시장 사양화를 이대로 뒀다간 시장에서 어느 신문 도 살아남기 힘들다"며 "신문법 외에도 언론개혁을 추진해야할 대체 법안으로 방송 법과 언론피해구제법을 설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언론피해구제법 제정과 관련, 우리당은 정간법과 민법 등에 산재된 손해배상 및 명예회복 규정을 묶는 `언론피해구제 절차에 관한 기본법'을 마련하고 ▲인터넷언론 에 대한 피해구제 방안 ▲언론중재위 강화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언론피해상 담소 설치운영 등을 검토키로 했다.

jahn@yna.co.kr


4 112 9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