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코메디를 하는구만...

70420 이윤석 [animation] 2004-08-27

 노재성 (2004/08/26) : 무척 화나는 모양이군..ㅎㅎㅎㅎ, 그러니까 ,아무데나 관련없는 답변글 싣지마라.. 글올리고 싶으면 그냥 혼자 올려..욕먹지 말고..오늘 소화 안될거다. 
 
 노재성 (2004/08/26) : 윤석! 친일이 뭔지나 아냐? 
 
 노재성 (2004/08/26) : 어제밤엔 한숨 못잦겠지....쓰살데 없이 미워하고,버럭버럭 화내고,... 난 그저 가까운데서 퍼왔을뿐인데... 과민은 몸에 해롭지... 
 
 노재성 (2004/08/26) : 또 퍼다놓을 테니, 또 흥분해봐... 내 별명이 재규어란것을 명심하길..... 
 
 노재성 (2004/08/26) : 당신지지세력에게 도움을 청해봐, 추천도 꾹꾹...꼬리도 펄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재성 (2004/08/26) : 각자의 갈길로 가자는데 왠성화냐?????????????


윤석이 무슨소릴 해도 이 재규어는 꺼떡 없다.
왜냐 하면 나는 무소속이니까..........
계속  내글에 꼬리 달아봐라....
더 밥맛없게 해 줄테니까.....
 - 꺼떡없는 재규어 -
 
 노재성 (2004/08/26) : 당신은 열당인지 몰라도 난 열도, 딴나라도 아니니 앞으로 오해 없도록.....
 
 

 


내 하도 웃겨서 한번 가져와봤다...

 

유치원생도 이렇게 유치하게는 안쓰겠다...

 

언제 철들래...? 내가 볼 때는 한 200살 되야 철들 것 같은데
인간이 200살까지 못사니 암담한 생각도 드는구만...

 

그리고 미안해서 어쩌지...?

 

나 잠 너무 잘자고 지방까지 갔다 왔는데...?

 

노재성은 욕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잠도 못자나보지...?

 

참 소인배같은 쪼잔한 성격 때문에 살면서 고생 많이하겠구나...

 

 

친일이 뭔지 아냐고...?

 

내가 아니까 당신처럼 친일이 좋은 것인 줄 알고 거품물고 옹호하는 인간들한테
얘기해 주는거잖아...

 

왜 밝고 넓은 대로 놔두고서 냄새나는 진흙탕으로만 기어 들어가느냐고
얘기해주는거잖아...

 

그리고 혼자서나 갈것이지 왜 교우분들을 그리로 끌고 들어가지 못해 안달이냐...?

물론 그런다고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거짓된 상황을 받아들이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나도 열우당이나 딴나라당 당원은 아니다... 다만 딴나라당보다 여러모로
났다고 생각하는 당은 열우당이지...

 

 

 

P.S : 재규어라는 단어가 고양이과 짐승으로만 알았는데 여기서 보니까
깐죽이란 뜻도 있는가 보네...

계속 깐죽대면서 얘기하라구... 나도 당신이 좋아하는 깐죽으로 대화 해줄테니...

고맙지...?


16 650 25

추천  16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