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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향기 2

70482 이상윤 [andylee] 2004-08-29

우리는 흔히 하느님을 잘 안다고 생각하고 또 그분에 대하여 얘기 하길 좋아 하지만 사실은 얼마나 하느님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은 많은 실망을 가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체험이 없는 하느님에 대한 것은 하나의 사고요 생각이며 조금 부정적인 뜻으론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우상숭배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우리삶안에 깊숙히 숨어 들어오는 사탄의 공격에 오로지 말씀으로 사랑을 실천 할 수 가 있어야 하겠다. 실천이 없는 기도 즉 사랑은 곧 죽음을 의미 한다고 야곱성인은 서간문에서 힘차게 말씀하신다. 기도하면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에 틀림이 없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이신 그 분을 닮을때에 비로서 가능하며 닮는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온전히 들을 때에야만이 가능 하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여 내말을 들어라 하나이신 하느님을 흠숭하고 사랑하며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깊이 명심하면서 오늘도 우리 삶 안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가득채우면서 살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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