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군인들의 거짓말

70566 양대동 [ynin] 2004-09-01

군인들의 거짓말!
군인들의 거짓말

1. 자대배치를 받고 훈련소를 떠나면서 훈련소 동기들에게,

“100일 휴가 때 꼭 만나자~”

개뿔, 100일 휴가때쯤이면 훈련소 동기들 이름도 생각 안 난다.

2. 이등병때 고참들한테 졸라 갈굼당하면서,

“나는 고참 되면 절대로 애들 안 갈궈야지.”

새로 온 이등병들 때문에 고참들한테 몇번 얼차려 받고 나면 생각이 달라진다.

그러나 요즘은 정반대. 이등병이 이등별이 되었다. 갈구기는 무쉰….

3. 어느 정도 짬밥 먹고 나서 밑의 애들 갈굴 때.

“나는 니들 때 날아다녔어, 임마”

거의 100% 구라다. 이등병은 뭘 해도 어설프다.

4. 전역을 앞두고 말년 점호때.

“막상 떠나려고 하니까 아쉽다.”

지롤! 좋아 죽는다. 어떻게 아느냐고?

“그럼 일당 600원 줄테니 하루만 더 있다 가십시오”라고 해봐라.

5. 휴가 나와서 하는 말.

사격대회에서 1등해 포상휴가 나왔단다.

심지어 간첩을 잡아서 나왔다는 넘들도 더러 있다.

3 116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