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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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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님~!!!

70619 노재성 [worbdj] 2004-09-02

형편이 좋으신 분 같습니다.

 

배고픈 적이 있습니까?

 

양심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요?

 

잘사시니 가난한자들을 알리 있나요?

 

정재훈님 에 대하여 실망이 큽니다...

 

천주교에는 그래서 빈민사목회를 비롯하여 구호 단체가 많이 있습니다.

 

열빠들이 배고픔 뭔지나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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