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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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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퍼온만평)

70649 노재성 [worbdj] 2004-09-03

우리집과 어찌 비슷할까 ........ 좌측:집사람  가운데:나 (오륙도)  우측: 우리아들  ..그래도   희망을 가집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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