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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훈님의 글입니다

70698 양대동 [ynin] 2004-09-04

서울교구는 파렴치한 기관인것 같군요

그기에 소속된 신부들은 파렴치한 사람같군요

신앙인의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실어주는 교구 주보 편집실은 로비 받은 파렴치한 이같군요

로비의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저는 교구나 신부님들이 로비의 대상이 되었다는것 자체가 서글퍼군요

 

물론 교구나 신부님들은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로비가 밥 한끼 정도 이기를 바랍니다

 

 

(윤학씨는 서울 교구에도 로비가 잘 되는 것 같었습니다. 지난 서울교구 주보에 올린글 4편을 숙독 했습니다. 제가볼때 신앙인의 글 같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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