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지금 제 말이 '어린 놈이 모르고 하는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만…….

70703 김종민 [kjm_34] 2004-09-05

 

  정치, 사회, 이념 등을 주제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글들을 여러 개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느낌은 공감보다는 거부감과 실망감이 더 많았습니다. 좌파고 우파고 간에……. 현실의 영향이 없지는 않지만, 글의 분위기가 완전히 살인청부 내지는 저주의 분위기입니다. 저는 그런 글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있습니다. ^^; 웬만하면 글을 좀 '부드럽게' 써 주시지요. 감정은 배제하고 말입니다.

  누군가가 잘못되었다면 왜 잘못되었는지만을 말씀하시고, '나 그 녀석 재수없어'식의 논조는 피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느님이 그 '반대파'에게 벼락을 내려 산산이 찢겨진 고깃덩어리를 만들어 놓으시길 바라는 건 아니시겠지요.(너무 잔인한가?) 다시금 말씀드립니다만 제발 반대파를 사탄 만드는 일은 그만둡시다. 글을 쓰시는 분들의 정의를 향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그들도 '사람'입니다. 절대 '사탄'이 아닙니다.

  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쉽게 나오는 그림(값은 별로 안 나갈 것 같은) 한 폭을 올려 드립니다. 그림 보시면서 잠시 쉬세요. ^ㅡ^


7 104 3

추천  7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