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30일 (목)연중 제17주간 목요일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노재성씨!-2

70720 박정욱 [pm707] 2004-09-05

노재성씨!

아직도 말귀를 못 알아 들었소?

 

나의 리플을 오랫동안 보아왔다고?

그래서 얻은 결과가 뭐요?

몇개나 보았소? 10개? 20개?

 

꺼꾸로 노재성씨의 글을 되돌아 보시오.

노재성씨는 몇개나 되오?

최소 몇 백개나 되는 거의 도배수준 아니오?

 

그리고는 뭣이라고?

 

불과 1,2십개 대 최소 몇백개의 글에 대해서 어떤 평가가 필요하오.

몇십배의 도배, 몇십배의 야유, 몇십배의 분란.

 

누가 누구에게 가르킬려 하시오?

 

거기에다 함부로 근거없는 리플이라...어디 그런 것이 있는지 근거를 대시오.

 

정정당당이라....  침뱉는 듯이 한다....

나 참! 정말 기가 막히군.

 

다시한번 말하는데 경거망동 하지 마시오.

정말 후안무치하다 아니할 수가 없네!

 

그리고 '당신' 이란 표현을 하는데 정말 고약한 사람이군.

말 조심하시오!

 

 

 

전박교(briel98) (2004/09/05) : 사둔 남말 하고 있네.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
박정욱(pm707) (2004/09/05) : 그동안 게시판에 전박교씨가 쓴 글을 보면 전박교씨에 100배는 더 어울리는 말 소! ==>전박교(briel98) (2004/09/05) : 사둔 남말 하고 있네. 내가 하면 사랑이
박정욱(pm707) (2004/09/05) : 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
전박교(briel98) (2004/09/05) : 박정욱씨, 안녕히 주무세요...농담이 지나쳤나?
노재성(worbdj) (2004/09/05) : 나도 님의 리플을 오랜동안 보아왔소, 그때 그때 맞대응 하려 했으나, 참아왔소. 이번에 몰아서 한마디 한것 뿐이었소.당신에게 험한짓이라니.. 나도 님에게 경고 하겠소!!!,
노재성(worbdj) (2004/09/05) : 함부로 근거없는 리플달지 마시요!!!! 굳이 달려면 제대로 말아오...내가 다른 사람들 성토받았다는라는건 그지지세력의 집단적 행동이지 별거 아니지 않소..
노재성(worbdj) (2004/09/05) : 앞으로 리플은 점잖게 할것을 충고드리는 바이오....
노재성(worbdj) (2004/09/05) : 마음에 들지 않거나, 정 말하고 싶으면 답글로 정정당당하게 나오시요!!! 지나가다 침 퉤 밷듯이 하지말고...

12 124 14

추천  1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