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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30일 (목)연중 제17주간 목요일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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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유재범님

70722 양대동 [ynin] 2004-09-05

그쪽의 행태는 똑같군요

실컨 남을 모함하고 나중에는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할테니 이쯤에서 그민두자하고 또 가만히 있는 윤학씨 보고 강제로 나오라 하지를 않나

이번에는 탄원서 제출 근거를 대라니 남들보고 확인하라하고

도데체

자신들이 한 행동을 감추려는 이유가 뭔지

저는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립니다.

근거가 올라오지 않는한 저는 전부 허구로 거짓 행위를 한다고 단정하고 앞으로 계속 그쪽으로 올리겠읍니다.

 

결단을 내려서 투명하게 하십시오.

이문제 빨리 결론을 내는것이 좋지 않나요

 

누구라도 확인 가능하게 교구 담당부서와 전화 번호를 밝히십시오

마약에 윤학씨가 로비 했다고 하는데 다른쪽도 로비 할지 모르니

 

정말로 교구가 로비를 받았다면 정말로 큰일입니다

서울교구는 이문도 밝혀야 할것입니다

어떤식의 로비를 받았는지

저는 이문제도 이 게시판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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