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유재범님. 정말 실망입니다.

70728 황명구 [hmk12] 2004-09-05

정말 화가납니다.

정말이지...........................................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전 교도권에 순종합니다.

교구에 탄원하기전에 정말 그분들이 잘못이 있다면 그분들을 위해서 먼저 기도하십시요.

 

가톨릭 다이제스트의 그 나주관련 기사는 몇년이나 지난 것인데 지금 꺼내서 난리치는 이유는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진보의 문제를 거론했기 때문이고 그것으로 자신들을 반성하기는 커녕 그것을 자신들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고 증오하고 배척하는 당신들의 그 교만때문입니다.!

솔직해 지십시요. 그전에는 가만히 있나가 그 진보에 관한 연재가 나가니까 난리부리는 당신들!

 

다른 주장과 생각에 대해서 너그러운 진보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가 봅니다.

 

 

 


3 91 0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