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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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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님. 좀더 예의를 지켜주십시요.

70733 박정욱 [pm707] 2004-09-05

황명구님이 날 훈계하려 하기 전에 그간의 자신의 글을 되새겨 보기 바랍니다.

 

원색적인 비판은 황명구님이나 님이 지칭한

'저희'에 속하는 사람들의 전매특허 아니던가요?

 

나는 황명구님을 알바라 지칭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님의 글을 패러디 해봤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열심히 올리는 이유는 아무것도 모르는 중립적인 분들이 이싸이트에 들렀을때 가톨릭 신자들의 전체적인 여론이 '과격수구극우파'라는 생각을 가지실 것같아 제 미력이나마 이 싸이트에 다른 의견을 개진하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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