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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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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음식은 더썩기 전에 .....

70789 노재성 [worbdj] 2004-09-07

땅에 묻어 버립시다.

 

환경오염이 심각수준을 넘어서

 

온전체를 악취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못된 가라지는 얼른  한데 묶어서 불쏘시게로

 

없애 버려야 주변이 깨끗해 집니다!!

 

             - 재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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