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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님...

70800 노재성 [worbdj] 2004-09-07

님이 스스로 그들의 일당중 하나라고 자수(?)하시면서 저에게 말씀하시니

 

다소간 곤혹스럽기 조차합니다.

 

님은 한번도 그들과 같은 행동을 보이기 보다는

 

온유한 태도로 말리는 입장에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점심을 먹으며 이것은 토론이기 보다는  그 정반대의 상황인걸 알았습니다

 

양대동님 하도 답답하여  하신 말씀이  이를 뒤받침하지요.

 

등장인물들이 늘 그런 훼밀리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이란 건 왠만큼

 

이곳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알수있습니다. 

 

저는 하나도 잘난것도 없지만

 

저의 의견은 말할 수 있습니다.

 

못난놈이 무슨 할말이 있냐고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못난 탓에 이런글을

 

비난을 받을것을 무릅쓰고 올리는 겁니다.

 

훼밀리분 중에는 훌륭하신 분들도 몇분

 

있음을 저도 잘 압니다.

 

그분들 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정재훈(다니엘)님께도 죄송함을 전합니다.;

 

      - 사이버명: 재규어

 

      - 노재성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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