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대통령을 무조건 지지하시는 장정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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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48 황명구 [hmk12] 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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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대통령의 실정을 보시면서도 노대통령을 옹호하신다면 제가 무슨말을 드려도 소용없는 일이겠지요.
답답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대통령이 무능하다고 공개적으로 글을 써도 안잡아가고 세상 좋아지지 않았습니까? 수도이전하는데 쓰는 돈과 과거 독재정권 집권자들이 뜯어간 돈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세상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무능한 대통령과 무슨 상관입니까? 대통령이 이런거를 허용하는 거는 당연한 건데..... 사실 공개적으로 김일성을 찬양해도 안잡아가는 세상인데요....
수도이전을 위해쓰는 돈이 100조 이상이랍니다. 전통, 노통이 해먹은거랑은 단위가 다릅니다.
또 부정축재만 아니면 아무데나 돈을 써도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수도이전에 드는 돈이 엄청난데 단지 그게 부정축재가 아니라고 해서 정당할까요? 여론이 엄청 반대 하는데.....
그리고 노통의 민경찬 펀드 비리는 또 뭡니까? 비리가 없는 것도 아니잖아요.
정말 청렴했던 지도자는 박정희였습니다.
저도 서울 땅을 떠나서 살아본 적은 없지만 그동안 서울 사람으로서 누려왔던 혜택을 지방에 사는 분들과 나눈다고 발상의 전환을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 아니 수도이전이 애들 장난입니까? 서울땅을 떠나 본적도 없고 전문지식도 없는 님이 단순히 노통이 하자니까 따라하는 장난입니까? 지금 노통의 무리수는 수도이전, 국보법, 과거사인데, 이 세개 모두 민생경제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고 천천히 차근차근 해야 하는 건데도 무리하게 추진하고 여론도 동의하지 않고 국론만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보안법이라는 명분 아래 무고하게 죽음을 맞이한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누가 명분없이 죽었는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주세요. 물론 과거에 더러운 군사독재가 이를 치사하게 이용한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건 명백한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 대신 그때는 간첩도 잡았습니다. 그리고 국론은 일치되어있었습니다. 지금 국보법은 신한국당 김영삼 대통령이후 인권 탄압용으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노태우때부터 거의 인권탄압용으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북한을 찬양하는 한총련과 용공세력과 간첩을 잡았습니다. 지금 진행중인 국보법관련 재판도 한총련간부들과 북한 공작원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나쁜 사람 건 정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 진보 꼴통들의 문제가 너무나도 사고가 이분법적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여러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나 아니면 적, 통일세력 아니면 반통일 세력, 진보 아니면 수구꼴통, 국보법폐지 아니면 안된다는 식.....
과격진보는 무신론인 까닭에 용서가 없고 포용이 없습니다.
지금의 정부가 여당이 보수와 자본가를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고 포용해야 경제가 살고 나라가 살 것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기때문입니다. 물론 신세대들은 이 말을 구시대의 유물로 생각하고 단합이 저절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착각입니다. 주님께서도 나라가 분열하면 망한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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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영성운동(뉴에이지) 7 : 영적 식별을 위하여 - 차동엽 신부 (미래사목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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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박교
200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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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 친일 수구언론 조선일보의 망동을 방치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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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49
박정욱
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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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을 무조건 지지하시는 장정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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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48
황명구
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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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도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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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50
이윤석
200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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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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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47
조숙영
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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