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규어의 한자성어 공부 5 -1
-
70852 노재성 [worbdj] 2004-09-09
-
복수불수(覆水不收)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지 못한다. 한 번 저지른 일은 다시 어
찌 할 수 없음을 이른다. 또는 다시 어떻게 수습할 수 없을 만
큼 일이 그릇됨.
覆水不返盆(복수불반분).
甑已破矣(증이파의) : 시루가 이미 깨졌다. 다시 본래대로 만
들 수 없음.
쏘아 놓은 화살이요 엎지른 물이다.
깨진 거울은 다시 비춰지지 않는다.
고사 : 周의 무왕(武王)을 도와 殷의 주왕을 몰아 내는데 큰 공
을 세워 후에 齊나라의 왕이 된 강태공(姜太公)이 벼슬하지 아
니하였을 때 그의 아내 마씨(馬氏)는 남편이 학문에만 열중하
고 가정을 돌보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을 나가 버렸다. 그 뒤
문왕에게 등용되어 공을 세우고 제나라 왕이 되자 마씨가 강
태공의 앞에 나타나 거두어 줄 것을 원했다. 그러자 물 한동이
를 길어오게 한 다음 그 물을 땅에 쏟아 담아 보라고 했으나
담지 못했다. 태공이 말하기를 “그대는 이별했다가 다시 결합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는 것이다.”(若能離更合이나 覆水定難水라.)라 하고 마씨
를 아내로 맞아 들이지 않았다.(拾遺記)
-

-
- [공모]웹애니메이션 공모합니다 !!!
-
70855
백기태
2004-09-09
-
반대 0신고 0
-
- 재규어의 한자성어 공부하기 5 - 2
-
70853
노재성
2004-09-09
-
반대 0신고 0
-
- 재규어의 한자성어 공부 5 -1
-
70852
노재성
2004-09-09
-
반대 0신고 0
-
- 신흥영성운동(뉴에이지) 7 : 영적 식별을 위하여 - 차동엽 신부 (미래사목연구소 소장)
-
70851
전박교
2004-09-09
-
반대 0신고 0
-
- 더이상 친일 수구언론 조선일보의 망동을 방치하지 않겠다.
-
70849
박정욱
2004-09-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