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5일 (수)연중 제18주간 수요일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피폐해지는 게시판을 바라보며

70859 박성현 [rejipa] 2004-09-09

이 게시판은 가톨릭 굿뉴스 게시판으로 가톨릭을 널리 전파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는

사람이 많도록 하는 것이 그 목적일 것입니다.

여기에서 글을 자주 쓰는 분들도 구원받았느냐고 질문하면 아직 구원 못받았다는 분들도

좀 계시더군요. 왜 가톨릭신자가 되어서 예수님을 믿느냐고 질문하면 어물어물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이 게시판이 무엇을 위해서 있는지도 잘 모르고 편가르기로

흐르면서 가톨릭 신자임을 선포하고 하느님을 들먹이는 현상도 있습니다.

자기의 주장을 위해서 가톨릭신자가 뭐 그모양이냐고 하는 분도 있더군요.

이 게시판의 가장 좋은 점은 자정능력이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금에 이르러 자정 능력은 어디로 실종되버리고 편가르기를 넘어서

서로 타도해야할 대상으로 여기는 분들의 악다구니 글들로 덮여버렸습니다.

여기에 타도해야할 대상으로 글을 쓰는 분들이 누군지는 여러분들이 잘 알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입니다.

서로 신자로서 인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말따로 행동따로 하지말고 말과 행동으로

서로 인정해주면 좀 좋습니까.

이교도도 아니고 신성모독자도 아닌 상대에 대해서 좌우라는 허울앞에서

비참해지는 꼴을 서로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좌우의 양쪽의 글을 다 읽기도 어렵지만 어느쪽도 허술한 내용이고

한쪽은 악 한쪽은 선이라는 망상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주님은 좌우의 악다구니 그것으로 구원의 길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12 234 37

추천  1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