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많은...욕망......

70905 서병규 [y0308y] 2004-09-10

저는...친구가...한...명...있습니다......

저의...

사랑을...

참......

목말라...하는...친구죠!!!

저는...그...친구를...원망합니다......

미워합니다......

어쩔땐...내...인생을...송두리채...망쳐...놓은...것...같고......

찢어...죽이고...싶을...만큼......

눈물이...흠씬...날만큼...밉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를...사랑해야...합니다...

 

그...친구가...그걸...원합니다......

 

그리고...주님이...원하십니다!!!

                                          -욕망...많은...신자...올림-

 


0 5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