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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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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70937 양대동 [ynin] 2004-09-10

벼룩 잡을려다 초가 집 태워 먹는 형국이 되고 잇읍니다

코메디 같은 정치로 국민들  죽을 지경입니다

 

이 나라 백척간두(재규어님 풀이 부탁)에 서 있읍니다

잘못하면

평화가 아니라 인권유린의 귀재(개정일)에게 먹힐지 모릅니다

민주주의가 아닌 이 지구상에 하나뿐인 이상한 공산주의 로 갈지도 모릅니다.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역사청산은 합리적인 방법으로 역사가 한테 맡기면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통일을 이루어가며 우리민족의 번영을 추구합시다

우리는 지난과거 저들의 만행과 거짓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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