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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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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64 노재성 [worbdj] 2004-09-11

<머리식히기>

 

★하늘의 도움

한 탐험가가 아마존 정글을 여행하다가 갑자기 원주민들에게 포위를 당했다.

탐험가는 멈춰서서 혼잣말을 했다.

“난 이제 죽었구나.”

그러자 갑자기 하늘에서 한 줄기 빛이 보이더니 목소리가 들렸다.

“아니다,넌 아직 죽지 않았다. 네 발밑에 있는 돌을 하나 집어서 네 앞에 있는 추장의 머리를 맞혀라!”

탐험가는 하늘이 자신을 돕는구나 싶어서 시키는 대로 돌을 집어서 원주민 추장의 이마에 던져 정통으로 맞히

 

자 추장은 그대로 쓰러져서 죽었다.

그러자 나머지 수십명의 원주민들이 놀란 표정으로 탐험가를 노려보았다.

그런데 이때 하늘쪽에서 다시 목소리가 들렸다.

………

“넌 이제 진짜 주우우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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