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유머3

70965 노재성 [worbdj] 2004-09-11

< 머리식히기>

 

★ 애처가/간 큰 남편/엽기 남편

1.아내가 동창회에서 술이 떡이 돼 들어왔을 때

   -애처가:“으이구…,마시지도 못하면서 웬 술이야” 하며 등 두들겨 주고 꿀물 타다 준다.

   -간 큰 남편:“가지가지 하는군!” 하며 현관문 잠근다. 

   -엽기 남편:아내 거꾸로 들어 술 깰 때까지 흔든다.



2.오랜만에 시댁에 데려가려는데 아내가 싫다고 할 때

   -애처가:“자기 많이 힘들구나…”라고 말하면서 일단 부인의 마음을 위로한 뒤 설득한다. 그래도 아내가

 

     싫다고 하면 “그럼 다음에 가지 뭐” 라고 말한다.

   -간 큰 남편:“니…,지금 내랑 호적정리 하고싶어 그러재?”라고 말하면서 독기 품고 아내를 노려본다.

   -엽기 남편:아내 커피에 몰래 수면제 넣어 먹인 후에 잠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시댁에 데려다가 놓는다.



3.어느 화창한 일요일 아내가 외출을 할 때

   -애처가:“자갸∼,난 자기가 곁에 있어도 보고 싶을 정도니깐 빨랑 와”라며 현관에서 가볍게 키스.

   -간 큰 남편:“어데 가는디?”라고 묻는다.

   -엽기 남편:최고의 사립 탐정을 고용해 아내 뒤를 미행한 다음 조금이라도 이상한 행동하면 당장에 집으로

 

     끌고 들어와 ×지게 팬다.



4.아내가 그윽한 눈길로 “자기…,나 사랑해?”라고 묻는다.

   -애처가:단박에 아내를 깊게 끌어안아주며 달콤하게 속삭인다. “그걸 꼭 말해야 알아?”

   -간 큰 남편:“야야…,걱정하지마. 니 사랑 안해도 평생 먹여 살려 줄 테니깐!”

   -엽기 남편:당장 아내를 과격하게 들어서 침대에 던진 후에 죽지 않을 만큼만 깔고 앉아 있는다. 사랑의 표현

 

로….



5.아내가 채팅을 한다.

   -애처가:“자갸,그게 그렇게 재밌어? 나랑 놀자…,앙”

   -간 큰 남편:“그래…,니 쪼매만 더 해봐라! 내 콱 그 콤퓨따 뽀사분질 끼다.”

   -엽기 남편:방안에 아내와 컴퓨터를 가두고 평생 못 나오게 못을 박는다.


1 84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